[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77)가 다이애나 실버스(29)와 로맨스물에서 연인으로 출연한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리처드 기어와 다이애나 실버스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작품은 작가 리사 할리데이가 2018년 발표한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에는 작가가 젊은 시절 자신보다 43세 연상의 남성 작가와 교제했던 실제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에서도 큰 나이 차를 지닌 두 인물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다이애나 실버스는 리처드 기어의 아들 호머 기어와 세 살 차이에 불과하다.
리처드 기어는 현재 자신보다 30세 연하인 세 번째 아내와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리처드 기어는 영화 ‘귀여운 여인’, ‘시카고’ 등으로 사랑받은 할리우드 배우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