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제12대 첫 의장 표창 수여식… 시민의 ‘묵묵한 일상’ 지키는 환경공무관에 감사
임 의장 “쾌적한 도시환경, 서울의 자랑… 서울시의회, 환경공무관 안전한 근무 뒷받침”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7일 오전 10시 30분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임 의장은 눈에 보이는 성과나 실적 이전에 시민의 ‘묵묵한 일상’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과 도시를 지켜주는 환경공무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번 ‘1호 표창’을 추진했다.
임 의장은 “서울이 외국인 관광객 1500만이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게 된 데는 ‘쾌적한 도시 환경’이 가장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근무 여건을 더 촘촘하게 챙기고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서울시의회는 시민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