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원자력병원장에 송강현 박사를 선임했다.
송강현 신임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아산병원 임상강사를 거쳐 2009년 원자력병원 비뇨의학과에 부임했으며, 이후 의과학실증센터장, 의생명브릿지센터장, 방사선의학임상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비뇨의학과 주임과장을 맡아 진료와 임상연구를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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