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오는 31일까지 연남동의 디저트 브랜드 ‘호라이즌 식스틴 (HORIZON 16)’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팝업에서는 골드망고, 복숭아, 멜론, 감귤, 체리 등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후르츠 산도를 만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골드망고 산도(1만500원), 복숭아 산도(1만원), 얼그레이 복숭아 산도(1만원), 멜론 산도(1만500원), 제주 하우스 감귤 산도(98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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