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19일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해 지원 활동에 나섰다.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둔덕면사무소 인근에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에어컨·냉장고·세탁기 등 가전제품 세척과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이 특별 서비스팀을 방문해 서비스 접수를 하면 엔지니어가 찾아가 제품 점검을 진행한다.
침수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서는 서비스 엔지니어가 피해 가구를 순회하며 제품 상태 점검 및 수리 등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휴대폰 점검 장비가 설치된 버스도 파견해 침수 휴대폰 세척과 건조, 고장 점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역별 수해 피해 현황을 면밀히 확인해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 추가 파견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 특별 서비스팀 파견 여부와 별개로 컨택센터에 ‘집중 호우로 인한 가전제품 침수 피해 점검 신청’을 하는 고객에게도 엔지니어가 방문하여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joz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