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내돈내산’ 여행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 “나는 여행을 워낙 방송으로 많이 가서 갈 곳이 없다”며 “놀러 여행을 간 적이 없다. 잘 안 가게 되더라”고 말했다.
또 최근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를 촬영한 박명수는 “아틀란스산맥을 다녀왔다. 말하고 싶지 않다”며 “스포는 아닌데 처음에는 막 신나서 올라갔는데 30분 올라가다 보면 쌍욕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대한 가이드3’에서 박명수는 북아프리카 아틀라스산맥의 최고봉인 해발 4167m 투브칼 정상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등반은 세계적인 탐험가 제임스 후퍼조차 쉽지 않은 길이라고 평가할 만큼 험난한 코스에서 진행된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