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한은의 통화긴축 정책의 ‘엇박자’ 논란에 대해 “재정지출이 미래 성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투자에 적용되면 잠재성장률을 올리면서 엇박자가 안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현송 총재는 27일 오전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재정지출과 통화정책 엇박자는)재정 지출의 상태나 규모, 용도에 따라서 답이 정해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원칙은 비교적 명확하다. 재정이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가”라며 “그러면 통화정책을 오히려 돕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kimstar@heraldcorp.com
forest@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