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지난달 31일 교내 테크노아트관 3층 에스테틱실에서 뷰티디자인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배들이 돌아왔다 동문 릴레이 취업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강사로 나선 박혜정 원장은 경북보건대를 졸업한 동문으로 현재 ‘미르테바이혜정’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원장은 이날 ‘연예인 동안 중안부 관리’를 주제로 2시간 동안 특강을 진행해 중안부 관리에 관한 현장 중심의 지식과 실제 고객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 뷰티 산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갖춰야 할 자세와 현장 적응에 필요한 역량 등을 후배들과 공유했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활동하는 동문 선배의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직접 접하며 취업 목표를 구체화하고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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