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XD화성개발은 창업 49주년을 맞아 지난 1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일 년 동안 성과를 달성하며 각 자의 역할을 다 한 임직원의 노고를 뒤돌아보고 30년 장기근속 및 모범사원,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 우수사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홍중 회장은 기념사에서 “ 1977년 창업 이래 ‘쾌적한 환경 창조, 살기좋은 도시건설’을 사명으로 사람과 자연, 도시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성장의 과정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도전과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 여정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근래의 지역의 분양 및 건설 시장의 침체에도 언제나 그렇든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품질 역량을 한데 모아 방법을 찾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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