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의회는 하중환 운영위원장이 제12대 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에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협의회는 시·도의회 간 공동 사안을 협의하는 조직으로 전국 16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하 위원장은 지난 제9대 후반기에 이어 제10대 전반기에도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맡아 의회 운영 내실화에 힘쓰고 있다.
하 위원장은 재선 달성군의원으로 제7·8대 부의장을 지냈으며 대구시의회에서도 제9대에는 문화복지위원으로 보건·복지·문화·체육·관광 등 시정 전반에 걸쳐 폭넓은 의정 역량을 발휘해 왔다.
특히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과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인수위원(겸 대변인) 등을 역임하며 민선9기 시정의 조기 안정화는 물론 시의회와 원활하게 가교역할을 해 탁월한 정무 감각과 소통 능력을 인정받았다.
하중환 대구시의원은 “전국 광역의회 운영위원장들과 긴밀히 협력해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실질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