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대세 걸그룹 ‘리센느’에게 츤데레 매력을 보인다.
18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방송 말미 리센느 편 예고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평균 나이 56.5세 이서진과 배우 김광규는 평균 20.6세 리센느 수발에 “늙은 우리를 케어해야지”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리센느가 팀을 알린 계기가 된 ‘야~호’ 밈을 언급했지만 이서진은 “야호가 뭐야”라고 되물었고, 김광규는 “아버지 뭐 하시노”라고 엉뚱하게 받아친다.
리센느 멤버들은 이서진, 김광규와 세대차로 고통받는가 하면 “걸음이 너무 느리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계속된 수발에 이서진은 “서인영이랑 다를 바 없다”고 외쳤다.
특히 이서진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이 오게 돼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에 원이는 “돈이 다일까요?”라고 반문했지만 이서진은 “다야, 다야”라고 단호하게 말한 후 멤버들의 촬영장에서도 “이게 다 돈이야. 웃어”라고 호되게 가르친다.
한편 ‘비서진’ 리센느 편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한 주 결방 후 오는 10월 2일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된다.
choigo@heraldcorp.com
![“임장할 때 동·호수도 찍어놔요” 17억 서울 자가 강 차장의 입지 읽는 비법은[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08.cb6c663e2e3445c1909b239f0dd772ae_T1.png?type=h&h=240)
![빵빵한 월배당에도 수익은 마이너스?…박스권 장세 ‘커버드콜’ 생존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7.1b87e853add94628a89ae9e224e94ff9_T1.jpg?type=h&h=240)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b011671378a346e6a2f29929a7d0851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