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부터 4년간 도 자금을 관리할 금고기관으로 제1금고에 NH농협은행, 제2금고에 iM뱅크를 선정했다.
21일 경북도 심의위에 따르면 지난달 12~13일 NH농협은행, iM뱅크, KB국민은행 등 총 3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제안서를 접수해 5개 분야 14개 세부항목을 심의했다.
평가 항목은 금융기관의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대출 및 예금 금리, 지역 주민의 이용 편리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사업 등이다.
평가 결과 NH농협은행이 839.6점으로 1순위, iM뱅크가 817.8점으로 2순위, KB국민은행이 814.9점으로 3순위를 기록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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