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SFMCPS415)’,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STCSS20)’, ‘20V MAX 다목적 살포기(STCOE300)’[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좌측부터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SFMCPS415)’,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STCSS20)’, ‘20V MAX 다목적 살포기(STCOE300)’[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가을 조경부터 겨울 제설까지 야외 작업 겨냥

2.3kg 콤팩트 체인톱·2-in-1 전정기 등 구성

20V MAX 배터리 호환…휴대성과 작업 편의성 강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공구 브랜드 스탠리는 가을철 정원 관리와 야외 작업을 겨냥한 정원용 전동공구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 ‘20V MAX 다목적 살포기’ 등이다.

콤팩트 체인톱은 베어툴 기준 무게가 2.3kg이며 15cm 체인 날을 적용했다. 최대 체인 속도는 초당 4.4m이며 2.0Ah 배터리 완충 시 100×100mm 목재를 최대 85회 절단할 수 있다. 안전 트리거와 작동 스위치를 동시에 눌러야 작동하는 듀얼 스위치도 적용했다.

2-in-1 콤팩트 전정기는 트리머와 가지치기 기능을 한 제품에 담았다. 베어툴 무게는 0.9kg이며 2.0Ah 배터리 완충 기준 최대 80분간 사용할 수 있다.

다목적 살포기는 파종과 가축 사료 공급, 잡초 방제, 제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용량은 5L이며 살포 속도와 배출량을 6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체인톱과 전정기는 베어툴과 배터리 포함 세트로 각각 출시되며 다목적 살포기는 베어툴 형태로 판매된다.


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