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가 추석을 맞아 대교디앤에스와 함께 스크린골프 대회 ‘마이다스 골프와 함께 하는 한가위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21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마이다스밸리 청평 골프클럽과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골프앤리조트 코스에서 각각 1회 이상 18홀을 완주하면 된다. 퀀텀(Q) 매장에서는 로그인 후 ‘그랑프리’ 메뉴, T2 매장에서는 ‘프렌즈 스크린 공식대회’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카카오 VX는 라운드 순위와 행운·랜덤 추첨 등을 통해 한우 선물세트와 백화점 상품권, 마이다스레이크 이천 골프앤리조트 4인 필드 이용권, 캐디백, 거리측정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추석 명절과 가을 골프 시즌에 지인들과 함께 즐겁게 스크린골프를 즐기고 다양한 경품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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