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 제품 이미지 [요아정 제공]
‘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 제품 이미지 [요아정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아정은 생과일과 요거트 크림을 찹쌀떡에 담은 ‘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 5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요아정의 진한 요거트 크림에 벌집꿀과 생과일(샤인머스캣·블루베리·무화과·망고)을 더한 제품이다.

모든 메뉴는 매장에서 주문 즉시 제조해 쫀득한 찹쌀떡의 식감과 신선한 생과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찹쌀떡을 깔끔하게 나눌 수 있는 ‘요아의 반쪽실’을 제공하며, 추석 시즌에 맞춰 선물상자도 선보인다.

지난 19일부터 250개 점포에서 선출시됐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출시 직후부터 반응이 뜨겁다. 인스타그램에서 신제품 후기를 공유한 한 게시물이 조회수가 190만건 이상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줄 서서 먹는 디저트로 주목받는 찹쌀떡을 배달·포장·내점 등으로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것으로 보인다.

요아정 관계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사랑받아온 요아정의 요거트 맛을 이번에는 생과일 찹쌀떡에 담아 선보이게 됐다”며 “취향에 맞는 맛을 골라 편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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