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T&G는 한국IR협의회가 선정한 ‘2026 한국IR대상’에서 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IR대상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 활동과 주주가치 중심 경영 실천으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KT&G는 ‘열린 IR 문화’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KT&G는 경영진이 직접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과 만나 기업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주주환원도 적극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견고한 이익을 기반으로 배당강화를 추진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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