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속 20년 이상 직원 중 신청자 대상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백화점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021년 첫 시행한 이후 두 번째 희망퇴직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0월 5일까지 희망퇴직 접수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자는 근속 20년 이상(GL2 이하는 15년) 직원들 중 신청자에 한한다.
희망퇴직자에게는 기준임금 40개윌분과 재취업 지원금 2000만원(GL2 이하는 2500만원)을 지급한다. 자녀 학자금은 자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3개월간의 유급 휴가 및 재취업 교육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측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다.
soho0902@heraldcorp.com
![“AI는 최고의 도구…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8/news-p.v1.20260917.7d68c84655c747438af5844aba94bf71_T1.png?type=h&h=240)
![“건축, 삶 다루는 일…‘왜 짓는가’는 ‘인간 몫’”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f5360c6addf44523bdf7cff0b746ac36_T1.jpg?type=h&h=240)
![“AI 시대, 경험의 가치 더 커져…디자인은 콘텐츠 만드는 작업”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14.e57d3bd6fe45455085cd8cb8105ba11f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