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박용선 포항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21일 새벽 환경관리원복지회관을 찾아 환경관리원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박용선 시장은 환경관리원들과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시민들의 쾌적하고 편안한 일상을 지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작업할 때 항상 안전에 유의해 건강하게 근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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