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이민정 MJ’ 배우 이민정이 출산 후 체중 감량 비법을 전했다.
뉴스1에 따르면, 22일 오후 배우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이 ‘임신, 출산 고민 상담소’를 열어 다양한 사연에 경험담을 전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출산 후 체중 감량을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첫째 때는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말에 잘 먹고, 살을 뺄 생각을 일찍 하지 않았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18㎏이 늘었다는 이민정은 출산 후에도 변화 없는 몸무게에 당황했었다고.
이민정은 “임신하면 몸 안의 체액이 늘어나는데, 나가기 시작하는 시기가 있다, 부기를 빨리 빼야 한다”라며 좌욕, 마사지, 마시는 차 등으로 부기를 빼는 데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후 다이어트는 모유 수유의 정도에 따라 달랐다며 “저는 모유 수유가 원활하지는 않았다, 이것도 낳아봐야 안다, 모유 수유가 원활하게 안 되는 사람도 있으니까, 강박을 가질 필요는 없다”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민정은 마지막 다이어트 비법으로 모유 수유 중단 이후 저녁을 줄이는 식단관리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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