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3일 오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2026년 마포 어르신 한마당 큰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마포복지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즐기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샌드아트와 공감 공연, 어르신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으며, 가수 황민호·소유미·양지원과 이상호·이상민이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흥겨움을 더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지금의 마포가 있기까지 오랜 세월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를 든든히 지켜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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