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배민서 단독 선출시

[요아정 제공]
[요아정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아정은 오리온과 협업을 통해 ‘황치즈 미쯔 요아정’, ‘황치즈 미쯔 빙수’, ‘황치즈 미쯔 그릭의 정석’ 등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에는 오리온이 31년 만에 선보인 ‘미쯔’의 신규 맛 ‘미쯔 황치즈’를 활용했다. 황치즈 시리즈는 진하고 고소한 풍미와 선명한 노란빛 비주얼로 입소문이 나며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이번엔 요아정의 요거트 아이스크림, 빙수, 그릭요거트와 만나 ‘단짠’ 조합을 완성했다.

신메뉴는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배민)을 통해 단독 선출시된다. 선출시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에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다음 달 5일부터는 전국 요아정 매장 및 전 채널에서 정식 출시된다.

요아정 관계자는 “두바이 시리즈, 요거트 찹쌀떡에 이어 디저트 시장에서 가장 트렌디한 ‘황치즈’ 플레이버를 요아정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매력적인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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