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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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시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 공무원과 경북도의회 지역구 도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첫 경상북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구미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해 시와 도의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는 간담회에서 민선9기 주요 핵심 프로젝트(전통시장 리뉴얼·골목경제 활성화·구미역 광장 확대사업·면지역 초등학교 활성화)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첨단산업 도약부터 골목상권 활성화까지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구미형 시정 혁신을 위해 경북도와 구미시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