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이상일 용인시장이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민의날 민간인 표창’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다가올 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을 드렸습니다”고 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해주신 시민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용인특례시가 오늘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용인의 더 큰 발전과 행복을 위해 힘쓰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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