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페북 캡처.
이민근 안산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이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수지 내 체육시설 현장점검’이란 글을 올렸다.

이 시장은 “오늘 사동·고잔·성포·선부배수지 4곳을 찾아 체육시설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배수지는 시민의 소중한 물을 책임지는 시설이면서, 상부 공간은 풋살장과 배드민턴장, 양궁장, 육상트랙 등 시민과 체육인들이 이용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고 했다.

이어 “시설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노후시설 개선과 이용 불편사항, 앞으로 필요한 정비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선부배수지는 폭설로 붕괴된 배드민턴장 신축과 함께 노후 체육시설 정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하나씩 개선해 나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