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숙 대구 달성군의원.[양은숙 의원 제공]
양은숙 대구 달성군의원.[양은숙 의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 양은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 의원은 지난달 3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양 의원은 그동안 청소년과 청년, 여성, 노동, 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 청년·여성청년 1인 가구 지원을 촉구하고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조례를 대표 발의했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권·환경권 보호에도 힘써왔다.

양은숙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