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커넥트 박재용 상무 [한화커넥트 제공]
한화커넥트 박재용 상무 [한화커넥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화커넥트는 1일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박재용(사진) 전략기획팀장을 상무로 승진시킨다고 밝혔다. 중장기 전략을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전환하고 미래사업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내부 인재를 발탁했다고 한화커넥트는 설명했다.

박 신임 상무는 전사 전략과 신규사업, 핵심 사업권 확보 및 안전보건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 서울역 통합 리테일 사업과 사업권 갱신, 신규 플랫폼 발굴 및 AX(AI 전환) 기반 업무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회사가 축적해 온 성과와 사업 안정성을 바탕으로 중장기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리더십 강화”라며 “내부 인재 발탁으로 미래사업 실행력을 높이고, 서울역·청량리역을 중심으로 한 도심 상업시설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