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선보인 ‘위대한 집안일’ 캠페인이 공개 6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7000만회를 기록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겨온 집안일의 가치를 다시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평범한 일상 뒤에 자리한 시간과 정성, 서로를 향한 돌봄의 의미를 다양한 장면을 통해 담아냈다.
캠페인은 집안일을 하는 주체를 특정 성별이나 연령대로 한정하지 않고 남녀노소 다양한 인물이 각자의 방식으로 집을 돌보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정 가구 형태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집안일을 소재로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욕실의 수건을 정리하는 일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모습까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집안일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위대한 집안일’이라는 캠페인명을 통해 평범하고 반복적으로 보이는 집안일이 일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스위첸 관계자는 “‘위대한 집안일’은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 보이지 않는 수고와 배려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스위첸만의 시선으로 공간과 삶의 가치를 전달하는 메시지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CC건설 스위첸은 앞서 ‘문명의 충돌’, ‘내일을 키워가는 집’, ‘식구의 부활’ 등 일상을 소재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여왔다. 스위첸은 앞으로도 주거 공간과 일상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브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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