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3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 시흥시 월곶동 평택시흥고속도로 인천 방향 군자분기점(JC) 부근에서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 2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50대 화물차 운전자가 숨졌다. 앞서가던 차량 운전자 2명과 동승자 등 총 3명도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1차로를 주행하던 화물차가 교통 정체 상황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id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