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대구 한 마트에서 천장이 무너지며 수십 명이 다쳤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의 천장이 일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작업을 끝낸 뒤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kimstar@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대구 한 마트에서 천장이 무너지며 수십 명이 다쳤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의 천장이 일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작업을 끝낸 뒤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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