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영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거체계 개선 연구회’는 지난 7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회는 권기한 의원이 대표를 맡고 하기태 의원과 김명희 의원이 뜻을 함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직자, 그리고 용역 수행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재정경제연구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 결과는 오는 12월 최종 도출될 예정이다.
권기한 대표의원은 “오늘 첫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반영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연구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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