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병진 기자]경북 울릉군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튜버, 아웃도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세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오세진 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울릉도를 오가며 섬 곳곳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울릉도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까이서 느껴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작가 오세진은 “울릉군 홍보대사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제가 느꼈던 울릉도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진솔하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가 오세진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울릉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임장할 때 동·호수도 찍어놔요” 17억 서울 자가 강 차장의 입지 읽는 비법은[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08.cb6c663e2e3445c1909b239f0dd772ae_T1.png?type=h&h=240)
![빵빵한 월배당에도 수익은 마이너스?…박스권 장세 ‘커버드콜’ 생존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7.1b87e853add94628a89ae9e224e94ff9_T1.jpg?type=h&h=240)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b011671378a346e6a2f29929a7d0851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