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위 한은 국정감사
“재정 정책 통한 보조 중요”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독립적인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데 전혀 흔들림 없이 잘하겠다”고 말했다.
신현송 총재는 이날 오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정부와 한은의 유착 관계’에 대한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간 엇박자’ 지적에 대해서는 “금리가 오르면 특히 취약차주들이 가장 어렵다”며 “재정 정책을 통한 보조가 참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정부에서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에서 취약차주를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며 “정부와 이렇게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imstar@heraldcorp.com


![‘온 몸 피멍든 아들, 술 취한 아버지의 손찌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해 그는 몸짱달력의 모델이 됐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0/news-p.v1.20261008.01ebb81a51934975a7b2849f715e423e_T1.jpe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