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순환 개선·근육통 완화 의료기기 인증”
의료가전 기업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매트를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 ‘셀트론 순환매트’(사진)는 침대 위나 바닥에 깔고 누워서 전신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의료기기다. 근육통 완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개발, 2가지 기능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받았다.
혈액순환 개선에는 자사 전위기술이 적용됐다. 하단의 전극패드가 전압 차이를 만들어 몸에 미세한 전기자극을 전달, 전신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다고 한다. 장시간 사용을 고려해 적정 전위강도를 적용해 자는 동안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근육통 완화를 위한 온열기능도 갖췄다. 최대 60도 온열기술로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온기를 고르게 전달한다고 했다. 온도는 35∼60도 총 6단계로 나눠 사용자의 취향과 몸상태, 계절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겨울에는 온열매트 대신 사용할 수 있디고도 했다.
회사 측은 “직관적 터치형 조절기로 통해 전위와 온열 기능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사용시간은 4·6·8시간 중 선택할 수 있디”고 설명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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