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5% 할인…구매 금액별 추가 혜택도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스토어 ‘신세계 팩토리스토어’가 15일부터 18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 ‘팩토리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팩토리데이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행사다. 해외명품과 국내외 패션부터 뷰티·라이프스타일까지 200여개 브랜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정상가 대비 30~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상품에 최대 20%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신세계팩토리스토어는 지난 7월 BI와 공간 디자인을 개편했다. 리브랜딩 이후 3개월간 2030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0%포인트 이상 확대됐다.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패션 장르에서는 구매 고객의 약 40%가 2030대로 집계됐다.
고객층 변화를 반영해 이번 행사에서는 젊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해외 명품과 K-패션 상품을 강화했다. 뷰티·라이프스타일 장르에서도 브라운 브레스, 에이카화이트, 에잇세컨즈, 올젠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늘렸다.
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도 준비했다. 강남점은 금액의 7%를 리워드로 제공한다. 센텀시티점, 고양점, 타임스퀘어점, 김해점, 의정부점, 대구점, 죽전점 등에서도 다양한 금액별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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