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몬치치(MONCHHICHI)’와 협업을 이어간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15일까지 자사 앱과 해피오더 앱,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한정판 굿즈 ‘몬치치 말랑 크로스백’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몬치치’와 ‘치무탄’의 얼굴을 담은 디자인에 실리콘 소재와 도트 패턴의 스트랩을 더해 완성했다. 쿼터 사이즈 이상 아이스크림 구매시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예약 상품은 16~18일 지정한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16일부터는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앞서 배스킨라빈스는 지난달 몬치치와 협업해 컵과 데코픽, 피규어·파우치 키링 등으로 구성된 굿즈를 선보였다. 리유저블 컵의 경우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2차 판매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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