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서 벼 베기·탈곡 등 전통 농경 체험
- 지난 5월 직접 심은 벼 수확…수확한 쌀은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10월 15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어린이와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베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5월 직접 심어 가꾼 벼를 낫으로 베고 탈곡하며 도심 속 가을걷이를 체험했다. 수확한 벼는 도정해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아이들이 도심에서 벼를 직접 베고 수확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과 농사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재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