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4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2026 대구 학생 책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구 학생 책축제는 대구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독서실천 3운동의 슬로건인 ‘매일 읽는다, 함께 나눈다, 삶에 실천한다’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독서마당, 토론마당, 책쓰기 마당, 독서실천마당 등 4개 영역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행사별 일정과 내용은 대구교육청 누리집 또는 각 학교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이번 책축제가 가을 주말을 맞아 교육가족과 시민 모두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책 읽는 즐거움이 삶의 힘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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