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보건행정학과는 최근 1~2학년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동문 선배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보건행정학과는 최근 1~2학년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동문 선배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보건행정학과는 최근 1~2학년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동문 선배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광주대 보건행정학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인천참사랑병원 김성관 경영지원팀장이 초청됐다. 김 팀장은 2012년 원무팀 사원으로 병원 생활을 시작해 해외협력팀장, 경영관리실장,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치며 병원 행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김 팀장은 “병원 행정은 경험이 쌓일수록 병원 경영 전반을 이끄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분야”라며 “지금부터 관심 분야를 찾아 하나씩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유정 보건행정학과장은 “선배가 직접 걸어온 길을 들으며 저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문과 연계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