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치와와 커플’ 강수지가 김국진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강수지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언제부터 김국진이 달라보였냐’는 김완선의 질문에 “세월이 만들어 준 게 아닌가 싶다”고 운을 뗐다.
강수지는 이어 “20대 때부터 김국진 오빠를 봐왔던 것이 쌓여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면서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오빠가 상남자 같은 어떤 행동을 해서라기보다 오히려 그런 것들은 아무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오빠를 보면서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오빠가 불행하게 살아서가 아니라 내가 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김국진과 강수지는 ‘불타는 청춘’에서 커플로 출연, 공개 연애를 선언하고 진짜 커플이 됐다.
test10298@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