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서울 관악구에서 1일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2시간여 만에 진화하고 16명이 대피했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8분께 관악구 봉천동의 한 3층짜리 건물 3층에 있는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다. 오후 2시 20분에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오후 4시 3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