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황·보스웰리아·히알루론산 등 부원료도 강화
유한양행이 관절·연골 건강기능식품 ‘콘드로이친1200 골드스틱’(사진)을 새로 발매한다.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란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콘드로이틴황산염이 주원료. 1포당 일일섭취량인 1200mg을 담아 하루 한번 섭취해도 충분한 관절케어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한다.
국내 성인 137명을 대상 90일간 위약대조 인체적용시험도 거쳤다. 무릎관절 통증이 있는 참가자들에게 원료를 섭취하게 했더니 4주 후 관절통증·뻣뻣함·보행지표가 위약군 대비 뚜렷이 개선됐다고 한다.
여기에 관절건강 제품에서 선호도가 높은 강황·히알루론산·보스웰리아추출물·생선콜라겐·비타민 및 무기질 등 다양한 부원료도 강화됐다.
알약이 힘든 이를 위해 하루 한포(18㎖)를 마시는 액상 막대제형으로 만들어졌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배도라지맛으로 풍미도 살렸다고 했다. 또 온라인에서 10포단위 소포장으로도 선보여 부담없이 경험해볼 수 있게 했다.
유한 관계자는 “개별인정형 원료 외 강황·보스웰리아·히알루론산 등 부원료를 강화해 완성도를 높였다. 간편한 관절관리법을 찾는 이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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