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러링 전문업체인 유브릿지(대표 이병주)는 팬택의 보급형 스마트폰 ‘아임백(IM-100)’에 유브릿지의 무선 카미러링 솔루션 ‘카링크’<사진>가 기본 적용된다고 4일 밝혔다.
카링크는 내비게이션을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연동해주는 카미러링 서비스다. 기존의 차량용 내비의 불편한 업데이트, 실시간 길안내 서비스에 대비한 실시간 교통정보 업데이트의 부족 등을 카링크를 사용하면 개선할 수 있다.
유브릿지 측은 “국내에서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과 내비에 기본적으로 탑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나아가 세계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팬택이 출시한 아임백(IM-100)은 간소한 디자인과 전용 블루투스 스피커 ‘스톤’을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규 폰이 없는 철에 출시돼 ‘이동통신 시장의 비수기를 잠재웠다’고 평가받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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