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가 17일 일반형 생리대 ‘좋은느낌 순수’<사진> 첫 생산을 시작했다.
제품은 생리대 및 요실금 언더웨어 전용 생산기지인 충북 충주공장에서 제조된다. ‘좋은느낌 순수’는 양산을 거쳐 오는 11월에 시중에 본격 출시된다.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순수’는 기존 ‘좋은느낌 매직쿠션’에 비해 공급기준 가격이 약 30~40% 낮은 보급형이다.
회사 측은 “프리미엄 제품군인 ‘좋은느낌 매직쿠션’과 달리 ‘3차원 입체 엠보싱’이나 ‘매직쿠션 흡수존’을 적용하지는 않았지만 사전 소비자조사 결과 흡수력, 샘방지 등에서 필수기능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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