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윤민수가 급성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에 실려 갔다.
17일 윤민수 소속사 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대표이자 가수인 윤민수가 17일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장으로 향하던 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향했다”고 밝혔다.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조치를 받은 뒤 곧바로 자신이 다니는 병원으로 옮겨 ‘입원’했다.
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각종 해외활동과 단독 콘서트 준비, 음악 작업에 몰두하다 몸에 무리가 간 듯 보인다”면서 “자세한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식입장을 통해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윤민수는 2014년 바이브 류재현과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회사 경영과 ‘불후의 명곡’ MC, 프로듀서 활동 등을 병행해왔다.
min3654@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