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은 18일 국내 최고층 건물이 될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123층)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0년 11월 롯데월드타워가 착공에 들어간 뒤 6년만 인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가스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 사장은 지하 6층 ‘에너지 센터’를 방문해 가스시설 설치 상태와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