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댐 정상~ 용너미길~ 가마골 생태공원 코스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 기자] 관광 주간을 맞아 강원도의 평소 가볼 수 없는 곳이 개방되고 주요 관광지 입장료도 할인된다.
27일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2일, 방문 제한 시설인 소양강댐 사면에 지그재그로 난 용너미길이 지난 26일에 이어 일반에 개방된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다.
개방 코스는 소양강댐 정상~ 용너미길~ 가마골 생태공원이다.
또 11월 6일까지 지역 내 5개 관광지 입장료가 면제되거나 할인된다.
신북읍 막국수체험박물관은 무료 관람할 수 있고 남산면 제이든가든,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은 입장료를 20% 할인한다.
시가 운영하는 순환형 시티투어와 의암호 물레길도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문의 관광정책과 250-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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