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이병헌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민정이 일본 거리에서 포착됐다. 이민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의 거리를 배경으로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롱 재킷을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치고 있다. 특히 그녀의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정 일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일본 갔네요.” “비율 장난 아니다.” “멀리서 봐도 연예인 포스 작렬.” “이병헌 씨는 어쩌고 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25일 개최된 ‘2016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내부자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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