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영화 ‘더폰’이 SBS특선영화로 안방에 방영되며 화제를 몰고 있다. ‘더폰’은 2015년 10월 개봉한 손현주 주연 작품이다. 손현주는 2013년 ‘숨바꼭질’부터 2015년 ‘악의 연대기’에 이어 같은 해 ‘더폰’까지 3작품 연속 스릴러 영화에 원톱으로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스토리는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을 촘촘하게 담아냈다. 개봉 당시 159만6762명을 동원하며 손현주 스코어 중 다소 낮은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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