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비트컴퓨터의 IT교육기관 비트캠프가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비트캠프는 평생교육원 학위과정의 교과 편성 자문 및 기술지원은 물론 강사, 프로젝트 멘토링, 취업활성화를 담당한다. 일반과정에서는 단기 및 장기과정 개설과 기술세미나, 융합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학생 및 취업준비생의 다양한 IT관련 업체 취업도 지원한다. 일반과정은 IT교육과정 수강을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비트캠프는 비트교육센터와 함께 소프트웨어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최근에는 Java, VR, AR, IoT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비트캠프는 현재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교육 후 취업까지 지원하는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과정’을 운영 중이며, 최근 실시된 고용노동부 훈련기관인증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3년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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