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KCC건설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부산지역 일대에서 총 3만장의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활동은 KCC건설의 건축ㆍ토목 현장 및 본사 임직원 149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이날 부산 동구 수정동과 진구 당감동 일대 어려운 이웃 208가구에 각 140여장의 연탄을 나눠준다. 앞서 지난 8일엔 부산 서구 남부민동과 사하구 감천2동 일대에서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사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비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보람차다”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했다.
KCC건설은 사회적 책임 일환으로 2014년 1월부터 3년동안 매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